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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 어차피 빠질 치아인데?
과거 예방에 대한 인식이 그리 높지 않았을 땐 유치를 어차피 빠질 치아라 생각하여 소홀히 한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하지만 유치는 앞으로 평생 사용할 영구치의 길라잡이를 하는 치아이기 때문에 영구치가 나올 때까지 잘 관리를 해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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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관리, 왜 중요한가요?
영구치가 새로 나올 때까지 공간을 확보해 줍니다.
영구치의 길라잡이 역할을 해 줍니다.
저작의 기능을 통해 아이의 영양 상태와 언어 발달에 영향을 미칩니다.
안면근육의 발달과 잇몸 뼈 및 턱 뼈의 성장에 영향을 줍니다.
만약 유치 아래 영구치가 존재하지 않을 경우 성인이 되어 임플란트 등의 대체 치아를 사용할 수 있을 때까지 영구치의 역할을 대신해 줍니다.
아이들에게 충치가 발생할 경우 치아 사이가 좁아지게 되고, 만약 심하게 썩어 일찍 발치라도 하게 된다면 인접 치아들이 빈 공간으로 밀려 영구치가 자라날 자리를 부족하게 만들면서 덧니를 발생시킵니다. 또한 만약 충치의 적당한 치료 시기를 놓치게 된다면 급성으로 신경이 감염될 경우 얼굴이 심하게 붓고 전신적인 문제까지 유발할 수도 있으며, 아이들의 앞니가 심하게 썩은 경우라면 심미적인 이유로 아이가 잘 웃지 않으려고 하는 등 심리적인 문제도 동시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결국 아이들의 유치는 지금 현재뿐 아니라 평생 사용할 치아 건강을 위해서라도 결코 소홀히 하여서는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