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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 어차피 빠질 치아인데?
과거 예방에 대한 인식이 그리 높지 않았을 땐 유치를 어차피 빠질 치아라 생각하여 소홀히 한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하지만 유치는 앞으로 평생 사용할 영구치의 길라잡이를 하는 치아이기 때문에 영구치가 나올 때까지 잘 관리를 해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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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질 구강관리의 첫 번째 예방책으로 손꼽히는 것이 바로 올바른 칫솔질입니다. 어른이든 아이든 입 속으로 음식물이 들어오는 그 순간부터 충치는 진행될 수 있으므로 매 식후마다 칫솔질을 해야 하며, 간단한 간식을 먹더라도 물 양치 등은 해야 합니다. 또한 과거에는 3.3.3 이라고 했지만 우리가 잠을 자는 도중에도 입 안이 마르면서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에 노출되므로 잠들기 전 칫솔질까지 포함하여 4.3.3 법칙에 따라 양치 습관을 들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